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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하트시그널2' 김도균, 임현주에 "남은 시간 있으면 갈래?" 적극 표현 '심쿵'

입력 2018-06-02 00: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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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캡처
하트시그널 시즌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도균이 임현주에 적극적으로 다가섰다.

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임현주에 표현하는 김도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영주는 회사 선배와 함께 대화를 나눴다. 그는 “상대방은 나와 달리 다른 방식이 표현이었을 거란 생각이 들더라”며 표현방식에 따른 오해가 생길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설명했다. 오영주는 퇴근하고 돌아온 김현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김현우는 위가 아프다고 했던 오영주를 위해 몰래 약을 방에 가져다두는 노력으로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실히 표현했다.

김도균은 “하고 싶었던 행동들을 할 건데 타이밍이 애매하다”고 말했다. 그는 마침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방에 온 임현주에 “꼬리곰탕 아직 먹고싶냐”고 물었다. 김도균은 앞으로 남은 시간이 없다는 임현주에 “남은 시간 있으면 먹으러 갈래”라고 물으며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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