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유희열의 스케치북이 400회를 맞아 역대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스케치북'에서는 400회를 맞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연준의 시작으로 '10cm', '아이유', '혁오', '이적', '조현아', '멜로망스', '다이나믹 듀오', '윤종신' 등이 출연해 유희열의 피아노 반주와 함께 ABBA의‘Thank You For The Music’을 부르며 등장했다.
유희열은 "오늘 잔칫날 같기도 하고 기분이 이상하다. 9년간 한주 한주 무대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 때문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