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루나, 몸매 이정도였나..민소매 티셔츠 섹시美

입력 2018-06-02 08:00:2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프엑스 루나가 눈부신 몸매를 자랑했다.

2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나가 귀여운 반려견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민소매티셔츠에 핫팬츠를 입은 루나는 육감적 몸매 라인을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루나는 현재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스칼렛 오하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