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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뭉쳐야 뜬다' 설현, 아재 4인방 사로잡은 미모 "파리서도 갓설현"

입력 2018-06-04 06: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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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설현이 아름다운 미모와 긍정적인 모습으로 아재 4인방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설현과 함께한 파리·스위스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게스트 설현의 미모에 감탄했다. 설현은 “햄버거가 맛있는지 모르겠다”며 한식매니아라고 밝혔다. 이어 네 사람은 설현의 보디가드를 자처했다.

패키저들은 에펠탑 앞에서 단체 점프 사진에 도전했다. 아재 4인방과 패키지 팀원들은 설현의 입간판 포즈를 따라한 기념사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목적지인 노트르담 대성당으로 향하며 정형돈은 설현과 함께 촬영을 계속했다. 설현만 촬영하는 정형돈에 세 사람은 질투를 보이며 배우 욕심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파리의 중심인 포앵 제로에서 패키저들은 다시 올 날을 기약하며 다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 성당 뒤뜰에서도 촬영 열정을 보이는 정형돈에 멤버들은 지친 기색을 보였고 김용만은 “어떻게 탈퇴하는 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를 하며 설현은 언니와 6살 터울이라고 밝혔다. 그는 세 자매에게 다툼의 이유를 물었고 “나도 어릴 때 언니와 옷으로 다퉜다”며 “나이차이가 나서 싸우기보단 언니가 무서웠다”고 설명했다.

몽마르트 언덕에 이어 패키저들은 센강에서 에펠탑 조명쇼를 관람했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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