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3시 맞선남이 돌직구로 상대방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3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3시 맞선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카페지기들은 3시녀를 보고 귀가 빨개진 3시남의 모습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3시남은 꽃을 선물하며 로맨틱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소주를 좋아한다”며 같은 취향으로 이야기를 나눴고 서로 웃는 얼굴이 예쁘다고 칭찬했다.
3시남은 “호감을 표현하는 것과 숨기는 것 중 어느 쪽이 좋냐”고 물었고 표현하는 게 좋다는 3시녀에 “이제부터 표현하겠다”고 말해 달달함을 더했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