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사유리 어머니의 이상민 사랑이 계속됐다.
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에서는 배우 이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유리의 어머니는 “아빠 나이도 있으니 빨리 손주를 낳아줬음 좋겠어”라며 이상민에게 결혼을 재촉해 웃음을 안겼다. 박수홍의 어머니는 “사위 온 거 같이 잘해”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운전대를 잡은 사유리의 어머니에 “이야 어머님 멋쟁이시네”라고 감탄했고, 사유리의 어머니는 “도쿄 사람들이 자주 가는 곳이야”라며 어딘가로 두 사람을 이끌었다.
사유리는 “엄마가 항상 뭐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니까”라며 불안해했고, 이상민은 “나 지금 보쌈 당하는 거야? 어머님이 식장으로 밀어 넣으실 거 같은 느낌인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유리의 어머니는 “상민오빠는 언제 결혼할 거야? 사유리하고”라고 물었고, 이상민은 “혹시 어머님이 강제로 동사무소 가시는 거 아니지?”라고 불안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