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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방탄소년단VS여자친구VS볼빨간사춘기..1위 트로피 둔 경쟁

입력 2018-06-03 12: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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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가요' 캡처
SBS '인기가요'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탄소년단과 여자친구, 볼빨간사춘기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샤이니의 키가 스페셜 MC로 나서며 정채연, 송강과 함께 진행을 맡았다.

이 날 방송에서는 6월 첫째 주 1위 후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후보는 방탄소년단의 'FAKE LOVE'와 여자친구의 '밤', 볼빨간사춘기의 '여행'.

방탄소년단이 이번에도 1위를 차지하며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1위를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샤이니, AOA, 프리스틴V, 사무엘 등이 컴백한다. 크로스진, 드림캐쳐, 빅톤, 엔플라잉, 사우스클럽, 더 이스트라이트, NTB, 칸, 그레이시 등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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