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워너원 황민현이 복근 공개에 얽힌 비하인드를 전했다.
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다이아몬드클럽에서는 워너원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 발매 및 월드 투어 'ONE: THE WORLD' 개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황민현은 지난 2일 콘서트 무대에서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황민현은 "3개월 전부터 특별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운동도 다니고 몰래 준비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콘서트에서 가장 먼저 보여주려고 했는데 어떻게 하다가 행사에서 공개를 하게 돼서 상심이 컸다. 처음에 무대 소품으로 안대를 사용하는 것 때문에 자신감이 없어서 첫 무대에 보여주지 못했고, 부끄럽지만 어제는 무대를 만족스럽게 한 것 같아서 공개하게 됐다. 오늘도 열심히 하겠다"고 오늘 무대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월드 투어 '워너원 월드 투어 'ONE: THE WORLD''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