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유노윤호가 숲에서 3개국어 절규를 했다.
3일 방송된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서는 미지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숲으로 차원 이동한 유노윤호는 빛을 따라 나섰고 길을 헤매지 않기 위해 나뭇잎 표식을 만들며 이동했다. 그는 “이럴 줄 알았으면 EBS 프로그램 좀 열심히 볼걸”하고 후회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습지대의 루다는 허기를 느끼던 중 소라게를 발견했다. 그는 즉석에서 양말을 벗어 소라게를 주워담는 적응력을 보였다. 해변가에 떨어진 정혜성은 “소금물은 먹으면 안된다”며 지식을 보였고 발견한 열매 야단을 채집했다.
동굴을 빠져나온 권현빈은 숲에서 유노윤호가 해둔 나뭇잎 표식을 발견했다. 반면 숲을 빠져나온 유노윤호는 다양한 언어로 주변 사람들을 찾으며 폭소케 했다.
한편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는 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출연자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은 언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