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워너원이 첫 번째 월드투어의 마지막 날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워너원은 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월드 투어 '워너원 월드 투어 'ONE: THE WORLD''를 개최했다.
이날 오프닝으로 '활활', '네버', '에너제틱', '부메랑'까지 선보인 워너원. 황민현은 "마지막 문이 활짝 열렸다. 오늘 별들이 많이 오셨다. 비록 내일이 월요일이지만 오늘 마지막 날인 만큼 끝까지 즐겁게 즐기시다 가시길 바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다니엘은 "어느새 마지막 날이 됐다. 워너원 첫 월드 투어 콘서트 대망의 마지막날이다. 새하얗게 불태우도록 하겠다. 콘서틑 원래 막콘이 좋지 않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워너블 오늘 이 순간을 제가 30년이 지나도 안 잊겠다"고 덧붙여 함성을 이끌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