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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아내 별 "주머니 넣고 다닐까..뒤태 숨막혀" 아들사랑

입력 2018-06-04 07: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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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하 아내 별이 아들 사랑을 공개했다.

가수 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머니에 넣고 다닐까. 열쇠고리에 달아서 가방에 달고다닐까. 아 너무 귀여워. 요즘 너 때문에 미치겠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하와 별의 둘째 아들 하소울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앙증맞은 뒤태와 귀요미 발가락이 보는 이의 마음을 강타한다.

이어 별은 "숨막힌다 너의 뒤태"라고 재치 넘치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 두 아들 하드림과 하소울을 슬하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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