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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정성윤, 초음파 사진으로 둘째 소식 전해 "모아 동생 생겼어요"

입력 2018-06-04 16: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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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심언경기자] 김미려가 둘째 임신 소식과 동시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려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미려 #정성윤 #정모아 #모아동생 #모동이 #곧4개월 #삐삐 #둘째는이름을뭘로할까나 #엄청활발한아이인듯 #체력을키워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초음파 사진과 딸 모아와 껴안고 있는 김미려의 사진이다. 김미려는 '엄청 활발한 아이인 듯'이라며 "체력을 키워야겠다"고 말해 둘째를 맞을 준비를 단단히 하기로 마음먹은 것으로 보인다. 김미려의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모두 한마음으로 축하를 전하는 중.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 다음 해 딸 정모아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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