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같이 살래요'가 굳건히 주말극 1위 자리를 지켰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는 30.5%의 시청률을 기륵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이 차지한 25.8%보다 4.7%P 오른 수치다.
이 가운데 이날 방송된 '같이 살래요'에서는 최문식(김권 분)이 박효섭(유동근 분)을 비난하며 엄마 이미연(장미희 분)과의 결혼을 반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같이 살래요'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