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검법남녀' 정재영, 격리된 부검실에서 정유미 손 치료…박은석 분노

입력 2018-06-04 22: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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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정재영이 정유미의 손을 치료했다.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극본:민지은, 원영실/연출: 노도철)에서는 백범(정재영 분)과 은솔(정유미 분)이 특수 부검실에 격리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은 김포공항에서 발견된 남성의 시신을 부검했다. 그러나 남성은 메르스 의심환자. 모두가 포기를 선언한 가운데 은솔이 사진을 찍으며 함께 했고 은솔은 칼에 손을 베었다.

이에 백범은 은솔의 손을 소독했고 “그냥 두는 게 더 위험해”라며 은솔의 손을 치료하기 시작했다.

이때 강현(박은석 분)은 백범을 향해 소리치며 “그만 두지 못해? 사람 죽인 손이잖아”라며 분노했다.

그러나 백범은 아랑곳하지 않고 치료를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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