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훈훈한 남매"… 바로·차윤지, 피렌체에서 '찰칵'

입력 2018-06-04 19: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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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로 인스타그램
사진=바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B1A4 바로가 여동생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바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리며 "동생이랑 남기고 싶은 유럽의 추억들을 너무 예쁘게 담아줘서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바로와 여동생 차윤지는 피렌체 거리에 서 있다. 바로와 차윤지 남매는 훈훈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바로가 속한 B1A4는 지난 4월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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