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리턴즈'(가제)가 3년 만에 돌아온다. 첫 방송을 오는 29일로 확정 지은 가운데 한 주 전인 22일 하이라이트 분으로 먼저 만나 볼 예정이다.
4일 tvN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오는 22일 '꽃보다 할배'의 4개 시즌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는 프리퀄 형태의 하이라이트가 편성돼 방영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황혼 배낭여행을 콘셉트로한 새 시리즈다. 2015년 그리스 편 이후 약 3년 만에 독일편으로 다시 시청자들을 찾아오면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더욱이 원로배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그리고 배우 이서진 등 기존 멤버가 모두 함께 하는 가운데 새 맴버 김용건도 함께 한다.
현재 배우 소지섭과 박신혜가 출연하는 tvN '숲속의 작은 집'은 오는 8일 종영한다. 이후 15일에는 타 프로그램이 재방송되며, 22일에 프리퀄이 방영될 계획. 그리고 마침내 오는 29일에는 '꽃보다 할배 리턴즈'의 첫 방송이 베일을 벗는다.
한편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오는 29일 오후 9시50분, tvN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