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워너원 고' 워너원, 워너블 눈물 나게 한 유닛 마무리(종합)

입력 2018-06-04 21:11:48
    • 복사완료!

사진=Mnet 워너원 고 캡처
사진=Mnet 워너원 고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워너원의 유닛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끝났다.

4일 저녁 Mnet '워너원 고: 엑스 콘'(이하 워너원 고) 최종회가 방송됐다.

워너원은 린온미, 더힐, 트리플 포지션, 남바완 등 네 팀으로 구성됐다. 콘서트 유닛 첫 무대를 장식한 건 넬이 프로듀싱한 유닛 린온미였다. 윤지성은 " 가슴이 울리는 그런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 저희도 진심을 다해서 부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윤지성 하성운 황민현으로 구성된 린온미는 공연 일주일 전까지 파트 배분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아름다운 화음으로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두 번째로 무대를 장식한 건 프로듀서 지코와 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 등의 트리플 포지션이었다. 리허설까지만 해도 본 무대에서 돌출 무대까지 나가는 데 어려움을 겪던 이들이었지만, 막상 무대가 시작하자 완벽하게 무대를 마무리했다. 이에 지코는 "완전 잘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세 번째 무대는 다이나믹듀오와 박지훈 배진영 라이관린이 모인 남바완이었다. 박지훈은 "다듀 형님들이 세 명 다 원하는 곡을 딱 맞춰주셨다. 무대를 박살낼 것"이라며 각오를 드러내기도. 블랙 슈트를 입고 무대에 등장한 이들은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트리플 포지션 무대에서는 다이나믹듀오가 지원 사격하기도.

마지막 유닛 무대는 옹성우 이대휘의 유닛인 더힐이었다. 더힐 무대에는 헤이즈가 피처링에 나섰다. 더힐 팀 이대휘는 "이 곡을 진심을 다해 준비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본 공연에 앞서 리허설을 진행하던 중 헤이즈는 무대에서 내려와 "진짜 눈물 나요. 애들, 애들이"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그는 "애들 보면서 노래 부르는데 너무 슬프다"라며 끝내 눈물 흘리고 말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