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고명환이 정준하의 가게 운영 방식에 일침을 날렸다.
5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요일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가 꾸려진 가운데, 자영업자 게스트로 고명환과 정엽이 출연했다.
이날 고명환은 정준하의 가게 운영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고명환은 "원래는 연예인이 열심히 가게에 나와서 일하는 것만으로도 호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2000년대 인터넷이 활발해지기 시작했을 때부턴 너무 열심히만 해선 안된다"고 직언했다.
또 고명환은 "정엽씨처럼 카페에서 야채를 판다든가 입소문이 날 수 있는 그런 방식이 필요하다"며 "정준하씨는 꼬치집을 하고 있는데 꼬치와 갈비만 열심히 한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