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 '비디오스타' 정엽, '마이크 돌리기' 해명‥몸 묶고 도전

입력 2018-06-05 21:19:52
    • 복사완료!

[MBC every1='비디오스타'캡쳐]
[MBC every1='비디오스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비디오스타'에서 저엽이 시그니처인 '마이크 돌리기'에 대해 해명하며 새로운 방법에 도전했다.

5일 오후 8시 21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치명적 아트 몬스터'특집으로 진행됐다.

게스트로는 3년만에 신곡을 발표한 가수 정엽, 글로벌 스펙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 가창력 몬스터 배우 한지상, 퍼포먼스 1인자 현대 무용가 김설진이 출연했다.

정엽은 오늘, 노래 부를 때마다 나오는 자신의 시그니처 포즈인 '마이크 돌리기'에 대한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접했다.

그는 노래를 부르면서 마이크를 돌리는 것에 대해 "원래는 제가 그러는지 몰랐다"고 밝혔다.

왜 마이크를 돌리냐는 MC들의 질문에 "강약조절을 하는 것 같다"고 마이크를 돌리는 이유에 대해 전했다.

그는 곧 비디오스타에서 최초로 마이크를 돌리지 않고 노래를 불러보는 것에 도전하게 됐다. 몸을 꽁꽁 묶고 가만히 노래를 부르게 된 정엽은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가만히 묶인 채 '없구나'를 부르게 됐고 마이크 대신 머리를 돌리며 부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고 곧 머리도 가만히 있은 채로 노래를 하게 됐다. 그러나 그의 작은 움직임은 멈출 수 없었고 출연진들로부터 폭소를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