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60년 받고 100년 더!"…박형식, 박서준과 훈훈 우정 인증

입력 2018-06-06 10: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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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겸 배우 박형식이 배우 박서준과의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6일 오전 박형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0년 받고 100년 더! #박서준 #박형식 #계약성사 #축하기념 #솨랑해형"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은 박서준이 선물해준 커피차 앞에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서준은 '강&함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유명그룹 부회장 이영준 드림'이라는 문구를 차에 장식, 마음을 표현했다.

드라마 '화랑'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여전히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박형식과 박서준. 박형식은 박서준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려는 듯 손가락으로 정면을 가리키며 재치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한편 박형식은 KBS2 드라마 ‘슈츠’에서 고연우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박서준은 이날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부회장 이영준 역으로 열연한다.

사진=박형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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