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조니 뎁, 형편없이 마른 몸..건강 악화설까지

입력 2018-06-05 11:19:5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니 뎁이 충격적으로 마른 근황을 선보여 화제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54)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니 뎁은 이날 독일 베를린에 있는 한 호텔 입구에 등장했다. 그가 멤버로 활동 중인 록밴드 '뱀파이어즈' 투어에 참석한 것.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충격적이다. 환자를 연상케 할 정도로 형편없이 마른 몸과 얼굴로 등장했기 때문. 외신은 "건강이 염려된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조니 뎁은 앞서 배우 앰버 허드와 이혼하면서 가정폭력 및 학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또 조니 뎁은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2'에서 그린델왈드 역으로 컴백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