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니 뎁이 충격적으로 마른 근황을 선보여 화제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54)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니 뎁은 이날 독일 베를린에 있는 한 호텔 입구에 등장했다. 그가 멤버로 활동 중인 록밴드 '뱀파이어즈' 투어에 참석한 것.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충격적이다. 환자를 연상케 할 정도로 형편없이 마른 몸과 얼굴로 등장했기 때문. 외신은 "건강이 염려된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조니 뎁은 앞서 배우 앰버 허드와 이혼하면서 가정폭력 및 학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또 조니 뎁은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2'에서 그린델왈드 역으로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