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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동기 "'논개' 히트 후, 못생겼다던 사람들 시선 달라져"

입력 2018-06-05 08: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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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기 /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캡처
이동기 /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동기가 '논개'로 히트를 치면서 대중들의 주목을 받은 것에 대해 얘기했다.

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가수 이동기가 출연해 과거 '논개'로 대중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달라진 시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과거 노래 '논개'로 가요톱텐에 1등을 하며 주목을 받은 것에 대해 "제가 '논개' 전에는 비루하고 남루했다"며 "누가 보더래도 저를 무서워할 정도로 못생겼다고 했다. 근데 뜨면서 멋있다 독특하다 신기하게도 잘생겼다는 말을 해주더라"고 얘기했다.

이어 이동기는 "그런데 '논개'로 뜨니깐 사람들이 너무 좋게 봐주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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