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즈 위더스푼이 '금발이 너무해3' 출연을 협상 중이다.
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42)이 '금발이 너무해3' 출연을 놓고 현재 협상 중이다"고 보도했다.
리즈 위더스푼은 과거에도 '금발이 너무해3' 제작을 생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외신은 "리즈는 영화에서 이상주의 변호사 우즈의 역할을 다시 수행할 것"이라며 "곧 협상이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앞서 그녀는 "수년간 작가들이 여러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주인공을 대법관이나 대통령에 출마시키는 것도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리즈 위더스푼은 2001년 '금발이 너무해'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