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가수 채리나가 냉동 난자의 이점을 설명했다.
5일 방송된 KBS2TV ‘1대100’에서는 가수 채리나가 출연했다.
채리나는 프리스틴이 부른 3!4!를 듣고 에피소드를 밝혔다. 그는 “배꼽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었었다”며 “춤추던 중 뒤의 훅이 다 풀려 끝날 때 까지 옷을 붙잡고 무대를 했었다”고 설명했다.
채리나는 남편 박용근과 다툼을 하냐는 질문에 “지방 훈련 때문에 자주 못본다”며 “주위에서 왜 부러워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그는 냉동 난자 보관 수술에 대해 임신이 힘들 때를 위한 대비책이라고 설명했다. 채리나는 “젊을 때 난자를 보관해두는 거다. 요즘 냉동 난자 홍보대사처럼 보는 사람마다 얘기한다”고 말했다.
한편 ‘1대100’은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