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승기는 5일 밤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데뷔 14주년! 언제나 함께해 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카메라를 보며 손으로 숫자 '4'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미소 지은 얼굴로 카메라를 보는 이승기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임에도 훈훈함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승기는 2004년 1집 앨범 '나방의 꿈'으로 데뷔했다. 이후 가요와 연기, 예능프로그램 등을 오가며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