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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리아나, 억만장자 사우디 애인과 1년만 결별.."싫증나서"

입력 2018-06-05 17: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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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나 인스타/유튜브 캡처
리아나 인스타/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리아나가 사우디 아라비아의 재벌 남자친구와 결별을 택했다.

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팝스타 리아나(30)가 사우디 아라비아의 억만장자 하산 자밀(29)과 결별했다.

리아나는 지난해부터 하산 자밀을 만나왔지만 싫증을 견디지 못하고 결별을 택했다고. 그녀의 지인은 한 인터뷰를 통해 "리아나가 그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그녀는 남자친구에게 싫증을 느꼈다. 그녀는 종종 남자들에게 그렇다"고 밝혔다.

리아나와 결별한 하산 자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가족 중 한 명으로 알려져있다. 지난해 하산 자밀의 가족은 22억 달러(한화 약 2조 3500억 원) 상당의 총 순자산을 보유해 아랍 국가 가족 중 4번째로 돈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사우디 자밀 리그의 단주이기도 하다.

한편 리아나는 과거 드레이크, 크리스 브라운과 교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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