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오윤아가 정문성에게 키스했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극본 이재윤, 연출 김유진)에서는 양코치(오윤아 분)가 육룡(정문성 분)에게 다가가 키스했다.
이날 양코치는 육룡에게 “밥은 먹고 다니니?”라며 “얼굴 많이 상했더라”고 선물을 내밀었다.
이에 육룡은 “나 같은 게 뭐라고”라며 미안했다. 이때 여성들이 육룡의 팔짱을 끼며 나타났다.
여성들은 양코치를 보고 육룡에게 “오빠 이 아줌마 뭐야?”라고 물었다. 이에 양코치는 여성들을 육룡에게서 빼앗았다.
이후 양코치는 “나 이대로 너 못 보내. 딱 한달 만 나랑 사귀자. 그런데도 내가 별로면 다시 차”라고 고백했고 양코치는 육룡에게 키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