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션이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독려했다.
7일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명으로 시작한 아이스버킷챌린지가 10일동안 지속되면 총 88,573명이 동참하게 됩니다.한명이 만원씩만 기부하면 8억8573만원이 모입니다. 한명이 100달러,10만원씩만 기부하면...1000원,만원이란 금액보다 더 중요한건 우리가 함께하면 기적을 만들수 있다는 겁니다"라고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독려했다.
이어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스버킷챌린지를 도전하며 보내주시는 응원 영상을 보며 루게릭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은 절망속에서 작은 희망을 보시지 않을까라고 감히 생각해봅니다.지금처럼 웃으며 기쁘게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해주세요.웃을일 별로 없을지 모를 화우분들과 환우 가족분들의 입가에 작은 미소로 전달 될수 있게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아이스버킷챌린지가 계속 이어져 희망의 끈이 계속 이어질수 있게 함께 동참해주세요. 1명에서 3명으로 그리고 9명으로...그렇게 우리 함께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이라는 기적을 만들어 봐요!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건립에 함께 해주세요!"라고 다시 한번 아이스버킷 챌린지의 순기능을 설명하고 독려하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함께 게재된 영상에서는 션이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하는 모습과 그가 지목했던 박보검, 소녀시대 수영, 다니엘 헤니의 참여 모습이 담겨 있다.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앞장서는 이들의 모습에 많은 대중들은 박수를 보내고 동참을 희망했다.
한편,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션을 시작으로 10일 만에 100여 명의 스타들이 참여하게 되면서 큰 챌린지로 자리잡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