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모은영 프로그래머가 정우성 특별전에 대해 얘기했다.
7일 오후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기자회견에서 모은영 프로그래머는 올해 영화제의 특별전으로 준비된 '스타, 배우, 아티스트 정우성'에 대해 설명했다.
모은영 프로그래머는 "등장부터 스타였던 배우였지만 그 시선을 깨고 자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는 정우성 배우에 대해 이번 특별전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살펴보고자 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이어 모은영 프로그래머는 "총 12편의 작품들이 상영될 예정이다"며 "정우성 배우가 물론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제를 찾으셔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