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연이 26살 생일을 맞았다.
티아라 멤버 지연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연은 6월 7일 생일을 맞아 축하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지연 앞에 놓인 무지개빛 케이크에는 ‘26’ 숫자 초가 꽂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연은 장미 꽃 한송이와 와인, 선물 등을 두고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1993년 6월 7일생으로 26살 생일을 맞은 지연은 성숙한 여인의 미모를 과시했다. 지연은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 솔직 털털한 모습과 다양한 매력을 뽐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