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모랜드, 데뷔 첫 리얼리티 '사이판 여행기' 전격 공개

입력 2018-06-07 12:56:19
    • 복사완료!

사진=MLD엔터테인먼트
사진=MLD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걸그룹 모모랜드의 데뷔 후 첫 리얼리티 방송프로그램 '사이판 여행기'가 방송된다.

7일 소속사 MLD엔터 측에 따르면 모모랜드가 지난 5월 '뿜뿜' 일본어 버전 뮤직비디오 촬영차 찾은 사이판에서 찍은 데뷔 첫 리얼리티 방송 '모모랜드의 사이판랜드'가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모모랜드는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더위와 바람, 모래와 시간 등 여러가지 상황을 놓고 모모랜드만의 경쾌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또 48시간 동안 멤버들에게 주어진 자유시간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사이판에서의 첫 휴가를 맞은 모모랜드의 액티비티를 즐기는 활동적인 모습부터 먹방, 멤버들에게 처음 털어 놓는 속 깊은 이야기까지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이 담겨 있다.

한편 모모랜드의 리얼리티프로그램 '모모랜드의 사이판랜드'는 MBC MUSIC 6월 18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6월 20일 밤 11시 30분 첫 방송 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