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의 의젓한 면모에 감동받았다.
이윤지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니가있잖아~" 참많이의지된다아가.. 근데그만타자 제발 몇번째니.. #놀이기구에서만난낯선딸"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동영상 속 이윤지와 딸 라니는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동영상에서 라니와 놀이기구에 탑승한 이윤지가 무섭다고 말하자, 라니는 미소지으며 이윤지에게 "라니가 있잖아"라는 뜻밖의 말로 답한다.
엄마와 딸이 뒤바뀐 듯한 라니의 든든한 모습은 엄마 이윤지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 지난 2015년 11월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