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손호영이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7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는 뮤지컬 '도그파이트 - 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룻밤'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손호영은 "제가 '도그파이트'에서 제일 형이다. 이 작품이 뭔가 좀 다른 작품도 마찬가지지만 마음의 끈이 똘똘 뭉쳐야 하고 으쌰으쌰를 많이 해야 하는 작품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체력적으로도 작품 특성상 같이 호흡을 많이 해야 하는 작품이라 팀워크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한다. 형으로서 연습 뿐만 아니라 연습 끝나고서도 자주 연락한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도그파이트'는 오는 8월 12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