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러질 것 같은 팔목"...한선화, 여리여리한 미모

입력 2018-06-08 21: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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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인스타
한선화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선화가 여리여리한 미모를 선사했다.

걸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선화는 쇄골 밑으로 내려오는 청순가련한 생머리 스타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티끌 하나 없는 백옥 같은 피부에 인형 뺨치는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턱을 괴고 있는 팔목은 부러질 것처럼 얇아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한선화는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학교 2017’, ‘데릴남편 오작두’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연기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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