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예가중계' 방탄소년단, 우뚝 선 세계적 보이밴드 "아미는 우리의 전부"

입력 2018-06-08 21: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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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연예가중계'캡쳐]
[KBS2='연예가중계'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연예가중계'에서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보이밴드로서 팬클럽 '아미'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8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KBS 연예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인터뷰에 함께했다.

세계적 무대에서 공연하며 빌보드를 휩쓰는 K-POP 스타 방탄소년단은 명실공히 글로벌 스타로 불리고 있는 괄목할 만한 활약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주 연예가중계와 함께한 방탄소년단은 그동안 연예가중계와 함께 했던 코너와 인터뷰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빌보드 입성 때도 연예가중계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던 방탄소년단은 2017년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첫 수상 기쁨을 누리며 글로벌 스타의 자리를 공고히 했었다.

지민은 "켈리 클락슨이 저희를 소개한 것도 충격적이었다"라고 얘기를 꺼냈고 "무대에 섰을 때 정말 너무 떨어서 심장이 바깥으로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고 빌보드 무대에 섰던 소감을 이야기했다.

정국은 "저는 솔직히 말해서 그냥 되게 즐거웠던 것 같다. 팬분들의 응원이 힘이 됐다"고 무대 소감에 대해 답했다.

응원을 보냈던 전 세계의 수많은 팬이 있었기에 더욱 감사하고 힘이 되는 마음으로 무대를 했다고 밝힌 방탄소년단.

슈가는 엘렌 쇼에 출연했던 이야기를 밝히며 "엘렌 누나가 차를 바꿨더라고요"라며 재치있는 답을 하기도 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문재인 대통령의 축하인사를 보고 멤버들뿐만 아니라 회사까지 전체가 기뻐하며 축제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팬클럽 '아미'에 대해 "생명이며 LIFE", "전부"라는 감사를 전했다. "여기까지 함께 와준 고마운 분들"이라고 밝힌 방탄소년단은, 처음에는 큰 주목을 받은 건 아니었지만 쉬지 않고 달려와 세계적 성공을 거둔 모습으로 팬클럽 아미뿐만 아니라 국내의 많은 K-POP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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