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홍석천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홍석천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동영상 속 홍석천은 상의를 탈의한 상태로 챌린지에 임했다. 그는 "루게릭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지원하는 행사에 참여하게 돼서 영광"이라며 "가수 남태현, 농구선수 김승현, 모델 문가비 씨의 지목으로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홍석천은 뮤지컬 배우 김남호, 배우 서하준, 고윤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그는 동영상과 함께 게재한 글에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때입니다"라고 전해 진정성을 더했다.
한편 지난 5월 29일 션이 시작한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