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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JR, 오늘(8일) 생일 맞아…뉴이스트 렌, 아론 "우리 리더 항상 행복하길"

입력 2018-06-08 09: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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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JR 인스타그램
뉴이스트 JR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뉴이스트 JR이 오늘(8일) 생일을 맞이했다.

JR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예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JR은 활짝 미소지으며 '쩨알(JR의 애칭)투어'라고 적혀있는 깃발을 들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궁금증은 해소됐다. JR은 자신을 닮은 캐릭터 인형옷을 입고 서울 곳곳에 설치된 자신의 생일 광고 전광판에 찾아간 것이 목격되었기 때문. JR은 이후 브이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이름으로 대여된 JR관이나 자신의 얼굴이 프린팅된 컵홀더를 제공하는 카페도 들리고 싶었지만, 불가능했다며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뉴이스트 아론 인스타그램
뉴이스트 아론 인스타그램

JR의 생일을 맞아 뉴이스트 멤버들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아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든든한 우리 리더 종현이! 생일축하하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과거 뉴이스트가 수록곡 '사실말야'로 활동할 때 JR의 모습이 담겨있다. JR은 애쉬빛이 도는 탈색머리에 베레모를 착용해 지금과는 또 다른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뉴이스트 렌 인스타그램
뉴이스트 렌 인스타그램

렌도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고 소중한 우리 부기리더! 매일 매일 평생~행복하길 바래 #2018 #김리더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동영상 속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남자는 다름 아닌 JR. 이러한 렌의 깜짝 공개에 팬들은 그야말로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JR은 평소 반팔도 잘 착용하지 않을 정도로 노출을 극도로 아끼기 때문.

JR은 자신의 파격 노출(?)이 담긴 동영상에 "민기야.. 지금간다 집으로..."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에 렌은 "방문잠갔다......."로 맞대응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뉴이스트의 유닛 뉴이스트W는 오는 25일 컴백 예정이며, 컴백 소식을 팬카페에 손편지로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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