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식클럽' 정보석 "나 가는 국수집 안 나올 시 이사"

입력 2018-06-08 20:49:20
    • 복사완료!

사진=MBN 미식클럽 캡처
사진=MBN 미식클럽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정보석이 맛집 선정에 앞서 강렬한 공약을 내세웠다.

8일 밤 방송된 MBN '미식클럽'에서는 성북동을 방문한 출연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4위는 K국수집의 국시였다. 국수 면발이 일품이라고. 3위는 H손만두집이었다. 평안도식 만두를 손수 빚는 데였다.허영지는 "여기는 연예인들이 찾아갈 맛집"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정보석은 "성북동에서 유명한 국시집이 따로 있다"라고 밝혔다. 정보석은 "1위에 제가 가는 국시집이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 만두와 손칼국수가 유명한 게 성북동"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성북동 주민이 꼽는 맛집 안에 100% 있다. 만약 이 집이 없으면 성북동에서 이사 가겠다. 그만큼 자신 있는 맛집"라고 공약을 걸었다.

하지만 정보석이 말한 곳은 빅데이터 맛집에 들지 않았다. 정보석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