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민은 9일 공식 트위터에 "음중에서 처음해 본 1위. 마지막까지 큰 사랑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진 형이 준비한 닭강정은 맛있었나요? 저번 주부터 여러분 드린다고 엄청 기대하고 있었어요. 아무튼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멤버 정국과 함께 트로피를 들고 카메라를 보고 있다. 특히 미소 지은 모습에서는 훈훈함이 느껴진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정규 3집 앨범을 발매했으며 이번 활동 마지막 음악방송인 SBS '인기가요' 출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