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 양동근 "우승 트로피 기운으로 삼남매 줄줄이 낳았다"

입력 2018-06-08 15:49:4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양동근이 약 3년 만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정훈희 편’에 출연한 양동근은 지난 2015년 7월 방송된 ‘친구와 함께하는 여름 특집’에서 절친인 배우 정준과 함께 우승을 차지한 이후 약 3년 만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양동근은 근황을 묻는 토크대기실 MC들의 질문에 “지난 출연 때 받은 우승 트로피 기운으로 삼남매를 줄줄이 낳았다. 덕분에 3년 동안 육아에 전념하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활약할 수 있었다”고 전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오늘 다시 한 번 '불후의 명곡' 우승 트로피를 받아 아이들에게 아빠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고.

한편, 이날 양동근은 정훈희의 ‘그 사람 바보야’를 선곡, 양동근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는 후문.

힙합 대디 양동근의 스웨그 넘치는 무대는 오는 9일 (토)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 ‘정훈희 편’에서 만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