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소유가 양궁 내기에서 제일 낮은 점수로, 메이트에게 갈비를 대접했다.
9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뉴질랜드 모녀와 소유의 양궁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뉴질랜드 모녀와 수원 화성을 찾았다. 모녀는 현대와 과거가 공존한 수원 화성에 감탄했다.
이어 세사람은 임금님이 쏘았다는 국궁에 도전했다. 아이돌계 양궁 수준급 실력을 갖춘 소유는 승리를 사진했다.
내기에 앞서 진 사람이 저녁을 대접하기로 하고 대결을 펼쳤다.
그러나 엄마 캐서린이 뛰어난 실력으로 소유가 결국 꼴찌를 하여 저녁을 대접했다.
세 사람은 수원의 명물 수원왕갈비를 저녁으로 먹었다.
수많은 밑반찬수와 갈비 맛에 뉴질랜드 모녀는 감탄했고 틸리는 결국 "갈비가 No.1이다"고 외쳤다.
소유는 모녀에게 상추쌈, 무쌈, 냉면에 쌈싸먹기에, 소주 까지 가르쳐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