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설리, SNS 올렸다 황급히 삭제한 사진 "이건 못참아"

입력 2018-06-08 16:57:08
    • 복사완료!

설리 인스타
설리 인스타

설리가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삭제한 사진이 화제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설리는 6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당시 설리는 이날 이 사진을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했다고 한다.

이와 함께 사진 속 설리는 몸에 착 달라붙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설리가 이 사진을 삭제한 것은 미투 논란에 휘말린 사진작가 로타와 관련이 있다는 의혹 때문이라는 게 이들 매체의 설명이다.

설리는 과거 사진작가 로타와 화보를 촬영한 결과물을 인스타그램 등에 공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