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정소민이 이미도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정소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미도찌 그리구 아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소민과 이미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정소민과 이미도는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며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활짝 미소짓고 있는 두 배우는 각자 다른 매력의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미도는 현재 임신 7개월로, 원피스에 살짝 드러난 D라인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정소민과 이미도는 2017년 8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