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자산다’ 기안84, 화사with마마무 일상에 “가장 리얼했다”

입력 2018-06-09 00: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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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기안84가 인정한 화사의 일상이 그려졌다.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화사와 마마무의 모습에 감탄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마무 멤버들은 화사의 화자카야에서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밤을 보냈다. 화사는 이제 그만 돌아가라며 멤버들의 등을 떠밀었지만, 멤버들은 좀처럼 돌아갈 생각이 없어보였다. 마지막까지 질척거리는 멤버들의 모습에 화사는 현관문을 닫으며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사의 민낯, 상투머리, 나홀로 곱창먹방, 마마무의 음주가무까지 모든 것을 지켜본 기안84는 “모든 출연자 중에 제일 리얼했던 것 같아요”라며 “여자도 나랑 비슷하게 살 수 있구나”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저 친구는 내 과다”라며 “이런 생각을 했어요. 제자로 들이고 싶다”라며 애정공세를 했다. 한편 무지개 회원들은 다음에도 화사가 꼭 출연해줬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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