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보고 싶다"… 한승연, 독보적인 단아함

입력 2018-06-11 21: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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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승연 인스타그램
사진=한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한승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한승연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지내고 있죠? 보고 싶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똑한 이목구비와 함께 머리를 묶은 모습은 단아한 한승연만의 매력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승연은 tvN 월화드라마 '어바웃 타임'에 전성희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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