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검법남녀' 마도남, 아들 죽음 자살로 추정한 정재영에 '분노'

입력 2018-06-11 22:09: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마도남이 정재영에 분노했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극본:민지은, 원영실/연출: 노도철)에서는 백범(정재영 분)에게 소리치는 마도남(송영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도남은 “우리 성재가 자살을 왜해?”라며 백범의 멱살을 잡았고 “니가 뭘알아”라며 주먹을 날렸다.

그러나 백범은 “혼자 있을 때 뛰어내렸어”라며 자살을 추정했다. 이에 마도남은 “저 자식 말 하나도 못믿겠습니다”라며 뛰쳐나갔다.

이후 마도남은 아들 성재의 학교를 찾아가 박준하를 찾았다. 마도남은 “니가 우리 성재를 밀었잖아”라며 박준하에게 소리쳤고 박준하 모친에게 “당신 아들 살인자야”라고 분노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