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장예원 아나운서가 배성재 아나운서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든든한 나의 선배와 다시 월드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장예원은 "The last of the twenties, Russia worldcup again!"(마지막 이십대. 러시아 월드컵"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장예원은 배성재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장예원은 축구공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배성재는 붉은색 넥타이에 정장 차림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장예원과 배성재는 SBS 러시아 월드컵 중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