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연, 아이스버킷챌린지 기부로 참여…정가은 지목

입력 2018-06-12 09: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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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심언경기자] 가수 채연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기부로 동참했다.

채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일희망재단 기부 내역을 인증했다.

채연은 "A.C.E의 김병관 지목으로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운동에 기부로 참여할까 한다. 이 작은 운동이 널리 퍼져서 많은 루게릭 환우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세지로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이어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문구처럼 아이스버킷이 유행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후원도 잊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채연은 다음 주자로 박윤희 디자이너, 정가은, 배우 한재석을 지목했다.

지난 5월 29일 션이 시작한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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