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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POP]"나의 린전신!"‥'나의소녀시대' 왕대륙X송운화, 2년 만 재회

입력 2018-06-12 17: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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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왕대륙 웨이보
사진=왕대륙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과 송운화가 반가운 재회를 했다.

12일 왕대륙은 자신의 SNS를 통해 "린전신!('나의 소녀시대' 여자주인공 이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만을 넘어 한국에서까지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왕대륙과 송운화가 다정히 붙어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나란히 캡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고 있는 모습은 두 사람의 친분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오랜만에 함께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내가 제일 좋아했던 영화", "지금 보기만 해도 눈물나", "다음편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의 소녀시대'는 1990년 대만 고등학생들의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최근 왕대륙은 '나의 소녀시대2'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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