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함무라비’ 김명수, 어색해진 고아라에 “고백해서 미안해요”

입력 2018-06-12 23:22:19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명수가 고아라에게 손을 내밀었다.

12일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는 임바른(김명수 분)의 고백후 어색해져버린 박차오름(고아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바른은 역대급 용기로 박차오름에게 본인의 진심을 털어놨다. 언제나 현실과 개인의 소신 앞에 걱정부터 앞서던 모습과 달리 박차오름에게 고백을 할 때만큼은 진솔하고 담백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하룻밤이 지나기 무섭게 후회가 밀려올 수밖에 없었다. 같은 직장, 심지어 같은 사무실에서 매일을 같이해야 했기 때문. 한세상(성동일 분)은 이런 눈치도 모른 채 회식을 추진했다.

임바른과 박차오름 사이에 묘한 기류가 형성된 가운데, 회식자리에서는 최악의 재판상대를 두고 설전이 벌어졌다. 이튿날, 민사44부 재판에는 한세상이 말한 ‘최악의 케이스’가 집대성을 이루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바른은 어색함을 깨기 위해 신경쓰지 말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